2026년에는 특히 1·2등급 중증 수급자의 재가급여 한도액이 전년 대비 20만 원 이상 대폭 인상되어 가족의 간병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.
1. 2026년 등급별 재가급여 월 한도액
재가급여는 요양보호사가 가정을 방문하거나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.
| 등급 | 2026년 월 한도액 | 전년 대비 인상률 | 서비스 이용 예시 |
| 1등급 | 2,512,900원 | 약 8.95% ↑ | 3시간 방문요양 월 44회 이용 가능 |
| 2등급 | 2,331,200원 | 약 11.89% ↑ | 3시간 방문요양 월 40회 이용 가능 |
| 3등급 | 1,528,200원 | 약 2.9% ↑ | 하루 3시간씩 약 26회 이용 가능 |
| 4등급 | 1,409,700원 | 약 2.9% ↑ | 하루 3시간씩 약 24회 이용 가능 |
| 5등급 | 1,208,900원 | 약 2.9% ↑ | 치매 전담 서비스 중심 이용 |
| 인지지원 | 676,320원 | 약 2.88% ↑ | 주야간보호센터 월 12회(8시간) 이용 |
꿀팁! 주야간보호센터를 월 15일 이상 이용하면 한도액의 20%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어 더 많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.
2. 본인부담금 안내
국가에서 비용의 80~85%를 지원하며, 나머지만 본인이 부담합니다.
재가급여(방문요양 등): 일반 15%, 감경 대상자 6~9%, 기초수급자 0%
시설급여(요양원 등): 일반 20%, 감경 대상자 8~12%, 기초수급자 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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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2026년 새롭게 추가된 혜택
낙상 예방 주거환경 지원: 어르신 댁의 문턱 제거, 리프트 설치 등 수리 비용을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제도가 상반기 중 검토/시행됩니다.
장기요양 가족휴가제 확대: 치매 수급자 가족을 위한 단기보호 이용 일수가 연간 11일에서 12일로, 종일 방문요양은 22회에서 24회로 늘어났습니다.
방문재활 시범 도입: 하반기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 재활 서비스가 시범적으로 도입될 예정입니다.
💡 자주 묻는 질문 (Q&A)
Q1. 신청은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?
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, 우편, 팩스, 그리고 스마트폰 앱 **'The건강보험'**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. 65세 이상이라면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바로 접수 가능합니다.
Q2. 5등급은 신체는 건강한데 받을 수 있나요?
네, 5등급은 '치매특별등급'입니다. 신체 기능과 상관없이 치매 진단이 확인되고 일상생활에 인지적 도움이 필요하다면 판정받을 수 있습니다.
Q3. 등급 판정까지 얼마나 걸리나요?
신청 접수 후 공단 직원의 방문 조사와 등급판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통 30일 이내에 결과가 나옵니다.
Q4. 요양원과 재가급여 중 선택할 수 있나요?
원칙적으로 1·2등급은 요양원 입소가 가능하며, 3~5등급은 집에서 받는 재가급여가 기본입니다. 다만 3~5등급이라도 주거 환경이 열악하거나 가족 돌봄이 불가능한 사유가 인정되면 시설 입소가 가능합니다.
Q5. 의사소견서는 꼭 제출해야 하나요?
네, 등급 판정을 위한 필수 서류입니다. 공단에서 안내받은 병원을 방문하여 발급받으시면 병원에서 공단으로 직접 전산 전송을 해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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